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길에 꽃핀 이야기

Date: 12/02/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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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중시, 청년사랑의 길에 꽃핀 이야기

선군시대의 훌륭한 젊은이가 되라

주체104(2015)년 5월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해 몸소 촬영장에 나오시였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못 잊을 그날 기념사진촬영에 앞서 그이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지극한 충정,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고결한 의리심, 아름다운 도덕기풍을 발양하는데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여러명의 대회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그들의 소행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들어주시면서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대회참가자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가 되고있는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미풍은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

청년들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는 선군시대의 훌륭한 젊은이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그이의 말씀은 또 얼마나 모두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정과 열을 다하여 따뜻이 품어주고 내세워주신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숭고한 미덕의 소유자, 선군시대의 훌륭한 젊은이들로 키워주시는 우리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그것은 오늘 우리 조국이 천하무적의 청년대군, 미풍선구자들의 대부대를 가진 청년강국으로 온 세상에 그 존엄과 위용을 떨칠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의 큰 자랑

주체101(2012)년 8월 어느날 청년절경축대회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만세!》의 함성이 우뢰와도 같이 터져오르는 기념촬영장은 말그대로 환호의 바다, 격정의 눈물바다를 이루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온 장내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결사옹위해갈 청년들의 신념의 웨침으로 진감하였다.

그칠줄 모르고 계속 터져오르는 환호속에 걸음을 옮기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우신 우리 청년들이 힘이 있다고, 청년동맹을 강화하면 무서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오늘 청년들의 저 모습은 영화를 촬영한다고 해도, 흉내를 피우라고 해도 그렇게 할수 없을것이라고, 이런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큰 자랑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큰 자랑!

바로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사상에 떠받들리여 영광의 날이나 준엄한 날이나 변함없이 우리 당을 따라 곧바로 걸어온 우리 청년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장 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는것 아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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