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거리가 된 정치시정배들의 단식광대극

Date: 12/02/2019 | Source: Naenara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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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자유한국당》이 청와대가 내세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임명건에 반발하여 《국회》일정에 참가하지 않고 단식롱성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가관은 시정배들이 벌린 이어달리기식 단식롱성이라는것이 5시간 30분씩 돌아가며 식사를 하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이것은 《자유한국당》이 남긴 또 하나의 정치희비극으로서 남조선사회에서 커다란 조롱거리로 되였다.

《민중의 소리》, 《뉴시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별 희한한 일도 다 본다.》, 《해괴망측한 정치만화》, 《철딱서니 없는 롱성쇼》, 《국민을 우롱하는 단식투쟁과 소모적정쟁을 즉각 중단하라.》고 하면서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 환장하여 희비극을 연출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을 련일 야유하였다.

때 아닌 때에 단식 아닌 단식이라는 어처구니없는 광대극을 연출해낸 반역정당의 행태를 두고 《전형적인 구태정치》, 《국민을 우롱하는 5시간 30분짜리 단식놀음도 단식인가.》, 《밥먹고 와서 단식하고 또 앉아있다가 밥먹으로 가는 단식은 실로 무례하기 짝이 없다.》, 《절박한 사람들의 최후의 저항수단인 단식의 의미를 훼손시키는 광대놀음》 등으로 비난하고있다.

결국 안으로는 당권쟁탈을 위해 니전투구의 피터지는 싸움판을 벌려놓고 밖으로는 정치판에서의 주도권쟁탈을 위해 해괴하기 짝이 없는 단식롱성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자유한국당》의 추태는 오히려 여론의 랭대와 환멸만을 자아내고있다.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의 단식광대극은 민심을 잃은 보수패거리들을 더욱 곤경에 빠지게 만들뿐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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