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페무리가 독기를 내뿜고있다

Date: 13/02/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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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민심의 지탄속에 기가 죽었던 보수적페세력이 다시 독사의 대가리를 쳐들며 발악하고있어 내외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현 집권세력내에서 여러가지 문제들이 제기되고 경제위기가 더욱 심화되자 때를 만난듯이 각종 부패사건들에 대한 특검과 《국정조사》, 청문회를 요구해나서는 한편 직접수사까지 운운하며 현 당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있다.

더나아가 보수세력들은 박근혜탄핵사태로 《정권》을 떼운데 대한 앙갚음으로 지난 《대통령》선거의 정당성이 의심된다, 현 《정권》은 《조작정권》이라고 떠들면서 《대선무효》문제까지 들고나오고있다.

지금 민주개혁세력들은 김경수에 대한 판결은 《사법롱단적페세력의 보복》, 《량승태적페사단의 조직적저항》, 《초불민심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있지만 인터네트상에는 현 《정권》은 《위선정권》 등 갑론을박하는 글들이 오르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부정부패사건이 련이어 드러나도 그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 전혀 가해지지 않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이 온갖 범죄자들, 부정부패전과자들이 모여있는 《범죄의 소굴》, 《적페의 온상》이라는것은 내외에 공인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적페무리가 백주에 뻐젓이 살판치고 초불민심에 정면도전하고있는 현실은 뱀은 허물을 벗지 본성을 버리지 않으며 독초는 뿌리채 뽑아던지지 않으면 되살아난다는것을 다시한번 사람들에게 새겨주고있다.

지금 보수적페무리들은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 등 보수《꼴통》들이 정치판에 기여든것과 때를 같이하여 현 《정권》을 깎아내리고 밀어내기 위해 온갖 음모를 다 꾸미면서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으며 더우기는 민주개혁진영의 중진들, 《대선》후보감들을 하나하나 찍어내기 위한 모략공세와 《마녀사냥》에 열을 올리고있다.

박근혜탄핵으로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숨도 제대로 못쉬던 보수패당이 다시 머리를 쳐들고 발악하다 못해 도수를 넘어 초불투쟁을 《<좌파세력>의 <정권>탈취음모에 따른 란동》으로 모독하고 《정치보복》까지 줴쳐대는 지경에 이른 오늘의 현실은 남조선 각계가 사태의 심각성을 똑바로 깨닫고 반보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초불항쟁의 승리가 보여주듯이 각계각층의 단합된 투쟁이 없이는, 적페무리를 깨끗이 청산함이 없이는 언제가도 진정한 사회개혁, 참다운 민주화, 온 겨레가 바라는 평화통일을 안아올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오늘의 사태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고 일치단결하여 보수적페세력을 말끔히 청산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절대로 탕개를 늦추어서는 안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지 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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