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과 일화 - 돈보다 사람의 정신력이 더 강하다​

Date: 13/02/2019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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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개건현대화된 광포오리공장을 찾으시였던 10여년전 9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다고, 지난 기간 개건현대화된 공장, 기업소들을 돌아볼 때마다 기분이 좋았지만 자체의 힘으로 개건현대화한 광포오리공장을 돌아보니 기분이 더 좋다고, 이렇게 자력갱생하여 공장을 개건현대화해놓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며 만족해하시였다.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공장의 로동자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었다.

격정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은 당에서 무엇을 하라고 하면 자력갱생할 생각부터 하지만 사무실에 앉아서 말공부나 하는 책상주의자들은 무엇을 하라고 하면 돈을 달라고 손부터 내민다고, 그런것을 놓고보면 돈보다 사람의 정신력이 더 강하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정신력만 있으면 돈이 없어도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기적을 낳는 힘은 정신력이라는것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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