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만동지의 장의식

Date: 06/12/2018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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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김철만동지의 장의식이 5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였다.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고인의 유가족들, 당, 정권기관, 내각 일군들이 장의식에 참가하였다.

고 김철만동지의 령구가 발인되였다.

고인의 령구를 실은 차는 수도의 거리들을 지나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인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최부일동지, 최휘동지, 노광철동지, 리병철동지, 김능오동지가 고인의 령구를 맞이하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영결식이 있었다.

최룡해동지는 애도사에서 김철만동지의 생애는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서 혁명가로 성장하여 값높은 삶을 누려온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철만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그가 세운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고인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과 유가족들이 흙을 덮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묘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 김철만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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