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성폭력범죄의 진상규명이 지체되여서는 안된다

Date: 06/12/2018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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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5.18기념재단과 민주언론시민련합이 3일 광주에서 토론회를 가지고 광주봉기당시의 성폭력범죄에 대한 진상규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는 문제에 대하여 론의하였다.
발언자들은 최근 광주봉기당시에 있은 성폭력범죄를 봉기군이나 경찰이 감행하였다는 거짓자료들이 인터네트홈페지들에 류포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로 하여 진상규명에 장애가 조성되고있다고 밝혔다.

당시 공수려단의 작전지역에서 범죄가 발생하였으며 가해자가 군인이였다는것을 기억하는 피해자의 증언을 놓고 볼 때 명백한 허위라고 말하였다.

더우기 광주봉기당시의 성폭력범죄에 대한 진상조사가 시작되자마자 피해자들의 증언을 외곡하고 본질을 가리우는 거짓자료들이 만들어지고있다고 밝혔다.

성폭력범죄에 대한 거짓자료류포행위는 민주화운동의 력사를 부정하고 군부독재세력의 죄행을 감싸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이런 가짜자료때문에 진상규명이 더는 지체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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