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혁명승리 60돐 기념집회

Date: 11/01/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혁명승리 60돐에 즈음한 기념집회가 1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 주조 꾸바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을 비롯한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성원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승두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세기와 세대를 이어오며 공고해진 꾸바인민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앞으로도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주신 꾸바인민과의 형제적관계, 친선의 바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헤쑤스 델 로스 앙헬레스 아이쎄 쏘똘롱고는 조선과 꾸바사이의 불패의 단결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변함없이 굳건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강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립장을 표명하였다.(끝)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